기사입력 2021.06.03 14:37 / 기사수정 2021.06.03 14:37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배우 이상이가 ‘갯마을 차차차’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tvN 새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는 현실주의 치과의사 윤혜진과 만능 백수 홍반장이 짠내 사람내음 가득한 바닷마을 ‘공진’에서 벌이는 티키타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앞서 신민아-김선호-조한철-인교진-이봉련 등이 캐스팅 소식을 전해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 이상이는 예능계 마이더스의 손이자 자타공인 스타 PD 지성현 역을 맡았으며, 연예인 뺨치는 훈훈한 외모로 유명세를 탄 예능PD지만 본디 해맑은 성격을 가진 워커홀릭으로 분할 예정이다.
특히 이상이는 현재 방송 중인 KBS 2TV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에서 듬직하고 성숙한 청춘을 대표하는 이수찬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갯마을 차차차’에서 이와 상반되는 매력을 전할 그에게 기대감 또한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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