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1.29 14:13 / 기사수정 2010.12.30 21:32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그룹 'JYJ'(재중, 준수, 유천)이 30일 명동에서 게릴라 데이트를 갖는다.
'JYJ'의 멤버 김재중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책들은 "홀트 장애인 합창단" 여러분들과 함께 읽고싶습니다^^ 여러분들도 저희들의 추천도서 꼭 읽어보시구! 따뜻한 연말보내세여! 조금있으면 명동 게릴라 인터뷰! 감기조심하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 글을 본 팬들은 "씻지도 않았는데 명동으로 오면 어쩌냐...","지금 당장 명동으로 가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들의 게릴라 데이트에 반가움을 표했다.
이들의 게릴라 데이트는 30일 오후 명동 거리에서 펼쳐질 예정이며, 이 현장은 31일 KBS <생생정보통>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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