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5.19 18:39 / 기사수정 2021.05.19 18:39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김구라가 경차를 타고 다니는 절약남이라는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는 '김구라, 모닝 타고 다니는 절약남? 해명합니다'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구라는 "얼마 전에 '경차 타고 다니는 절약남'이라는 기사가 떴다"며 "예전에는 버스에서 졸고 있는 김구라 사진도 떴는데 아니었다. 이건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라고 말했다.
김구라는 경차를 타게 된 이유에 대해 "제가 타고 다니는 차가 긁혀서 수리를 맡겼는데 대차를 해준다더라. 대차하기에는 좀 그래서 매니저 차를 이틀만 쓰겠다고 했는데 사진이 찍혔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구라는 "복면가왕은 항상 출근길 현장 사진을 찍는다. 기사가 나겠구나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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