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28 18:06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KOG가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하는 스타일리쉬 액션 RPG '엘소드'의 최고 동시접속자수가 2만 3천명을 기록, 2007년 서비스 이후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신규유저의 꾸준한 유입과 지난 23일 공개된 신규 캐릭터 '청' 및 다양한 연말 이벤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 결과로, 지난 해 11월에 기록한 최고기록(2만 2천 명)을 넘어섰다.
특히 지난해 최고기록을 달성한 시점에 비해 주 신규 가입자수가 26% 늘고 이번 업데이트 후에 복귀한 휴면유저(업데이트 전월 미접속 유저)비율도 지난해 업데이트 이후 복귀유저에 비해 20%가량 증가하는 등 서비스 된지 3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인기를 지속하고 있다.
넥슨 김이영 퍼블리싱사업실장은 "연말을 맞아 여러 게임들의 업데이트와 신작출시에도 불구하고 엘소드가 좋은 성과를 내 기쁘다"며 "이는 3년 동안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으로 엘소드를 아껴주신 유저들 덕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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