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5.17 16:57 / 기사수정 2021.05.17 16:57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체인지 데이즈' 장도연과 허영지가 커플들의 현실 고민에 눈물을 글썽였다.
18일 첫 공개되는 카카오TV 오리지널 '체인지 데이즈'는 장기간의 연애, 일, 성격과 성향, 연애 방식의 차이 등 저마다의 이유로 ‘이별의 문턱’에 선 연인들이 자신들의 연애를 진지하게 되돌아보는 마지막 기회를 통해, 진정한 해피엔딩을 찾아나서는 커플 새로고침 프로젝트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이별을 고민하면서도 서로를 쉽게 떠나보낼 수 없어 '체인지 데이즈'를 찾아온 커플들의 사연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먼저 최근 이별했다 다시금 연인 사이로 돌아왔다는 한 커플이 등장해 예전 같지 않은 감정에 재회 후폭풍을 겪고 있다고 밝혀 시선을 집중시켰다.
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을지 고민 중이라는 여성과 어떻게든 그녀를 붙잡고 싶다는 남성의 연애 온도차가 엇갈리는 가운데, 코드 쿤스트는 예리한 촉으로 “보내기 전에 잘해주는 느낌”이라며 이들의 분위기를 한 문장으로 정의했고, 이에 장도연과 허영지 모두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을 글썽이기도 하는 등 연애 사연에 대몰입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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