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5.14 17:42 / 기사수정 2021.05.14 17:42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홈즈' 양요섭, 이기광이 하이라이트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인다.
16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가수 양요섭과 이기광, 장동민 그리고 개그맨 이진호와 양세찬,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이 각각 양평과 가평으로 출격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6년째 주말 가족으로 지내고 있는 3인 가족이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현재 의뢰인 엄마는 강원도 춘천에서 간호사로 근무하고 있으며, 의뢰인 아빠는 경기도 성남 분당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이들은 직장 때문에 6년째 주말 가족으로 지내고 있으며, 딸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어 중간 지점에 집을 구하자 결심했다고. 희망 지역은 춘천과 분당의 중간 지점인 가평과 양평으로 마당이 있는 주택. 또, 뷰멍이 가능한 자연친화적 뷰를 원했으며 예산은 매매가 5~6억 원대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주 복팀에서는 그룹 하이라이트의 양요섭과 이기광 그리고 장동민이 출격해 남한강 뷰가 아름다운 ‘남한강철뷰대 주택’을 소개했다. 덕팀에서는 개그맨 이진호와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 그리고 양세찬이 출격했다. 덕팀은 식빵을 닮은 독특한 외관의 ‘식빵 하우스’를 소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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