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5.13 11:36 / 기사수정 2021.05.13 11:36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홍석천이 훈남 매니저를 공개한다.
1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홍석천과 매니저의 유쾌한 일상이 그려진다.
이날 홍석천 매니저는 훈훈한 외모로 MC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한다. 홍석천은 "너 '전참시' 출연하고 연예인 제안받으면 어떻게 하니"라고 걱정(?)까지 했다고.
그런 가운데 홍석천 매니저는 "석천이 형은 안전한 형이다. 사람들의 시선을 바꾸기 위해 '전참시'에 나왔다"라고 제보한다. 실제로 이날 홍석천은 매니저를 살뜰히 챙겨주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안긴다는데.

특히 홍석천은 아침 운동을 마친 매니저를 위해 직접 맛깔난 태국 한상을 차려준다. 홍석천은 갈비쌀국수와 양배추 볶음을 뚝딱 만들어내며 셰프의 위엄을 과시한다. 매니저는 숨 쉴 틈 없이 폭풍 흡입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군침을 자극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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