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5.11 19:50 / 기사수정 2021.05.11 17:56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김신영의 부케 둘째이모 김다비가 과거 공황장애를 앓았다고 전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근황올림픽'에는 '[다비이모를 만나다] 올해 78세, 김신영 둘째 이모...근황올림픽에 출연 하셨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근황올림픽'에는 김신영의 부케 둘째이모 김다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다비는 올해 78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외모를 자랑했다. "30대 중반으로 보인다"라는 말에 김다비는 "이렇게 관리를 하는데 30대 중반이라고? 서운하다. 더 깎아 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주라 주라' 이후 1년 만에 컴백한 김다비는 "눈 감고 일어나 보니 스타가 됐다. 벼락스타가 되다 보니까 가정에 충실하지 못했다"라며 "가정에 충실하려고 모든 것을 접고 산에 올라가 1년 동안 생활을 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주라 주라' 때보다는 8kg 더 빠졌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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