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19 01:35 / 기사수정 2010.12.19 01:49

[엑스포츠뉴스=이나래 기자] 배우 오윤아가 SBS 월화드라마 '아테나'에서 미녀 분석관으로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윤아는 지난 14일 SBS 월화드라마 '아테나 : 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 2회분에서 미녀 분석관 국가대테러정보국 NTS 과학수사실 오숙경 실장으로 깜짝 등장했다.
오윤아의 '아테나' 깜짝 출연은 그전까지 전혀 알려지지 않아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오숙경 실장은 날카로운 분석으로 앞으로의 사건의 실마리를 푸는 결정적인 역할을 해내는 동시에 엉뚱한 행동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 = 오윤아 ⓒ 필름마케팅 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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