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13 22:44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게임포탈 넷마블을 서비스하는 CJ인터넷㈜(대표이사 남궁 훈)이 지난 11일 코엑스에서 진행된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나눔10번타자'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나눔10번타자' 기금은 CJ인터넷이 '2010 CJ마구마구 프로야구'와 함께 하는 사회공헌 행사의 일환으로, 올 정규 시즌 관중 1만명당 10만원씩 적립하여 지역아동 야구교실에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11일 진행된 골든글러브 시상식을 통해 역대최다인 2010 시즌 총 관중 수 592만 8,626명에 따라 적립된 총 5,930만원의 기금이 어려운 환경의 공부방 아이들의 교육을 후원하는 온라인 나눔터 CJ도너스캠프에 전달되었다.
특히 이날 기금 전달자로 8개 구단 중 가장 많은 관중이 찾은 롯데 자이언츠의 주장 조성환 선수가 대표로 나서 더욱 뜻있는 행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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