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13 22:34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CJ인터넷 (대표이사 남궁 훈)의 게임포털 넷마블(www.netmarble.net)이 서비스하고 KOG(대표 이종원)가 개발한 액션대전게임 <그랜드체이스>가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시즌3를 끝내고 '카오스'를 시작한다.
<그랜드체이스>는 티저 영상을 홈페이지에 공개하며 12월 9일에 시작하는 겨울방학 대규모 업데이트 '카오스'를 예고했다. 지난 겨울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시즌3로 접어들었다면, 이번 업데이트로는 <그랜드체이스> 세계에 큰 변화와 혼돈이 일어나는 시기인 '카오스'가 시작된다.
'혼돈의 검'을 부제로 단 '<그랜드체이스> 카오스'는 이번 겨울방학 동안 순차적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캐릭터와 대륙 던전의 전면 재배치 등 게임 콘텐츠에 대대적인 변화를 꾀할 예정이다.
이 중 12월 9일 모습을 드러낼 신규 캐릭터 '제로'는 자아를 가진 마검 '그란다르크' 을 사용하는 신비의 캐릭터다. '제로'의 등장으로 인간과 마족은 서로 적인지 아군인지 모호해지며, <그랜드체이스> 세계는 혼돈의 시기로 접어드는 등 '제로'는 <그랜드체이스> 카오스를 이끌어 갈 키워드 역할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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