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백종모 기자] 체조 선수 손연재(16)가 아이유의 가창력에 놀라움을 표시해 화제다.
12일 손연재는 트위터에 "예전부터 아이유 언니의 팬이었는데 이번에도 노래 진~짜 최고"며 아이유의 팬임을 인증했다.
또한 "좋은날 뒷부분 듣고 소름이 쫙 끼쳤다"며 "나도 누군가 내 작품을 보고 소름끼칠 수 있게 하고 싶다!"는 각오를 다졌다.
아이유는 지난 12월 12일 음악 프로그램에서 신곡 '좋은 날'을 발표하며 라이브 무대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여 누리꾼들에게 '3단 부스터'라는 칭호를 받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손연재가 노래를 들을 줄 안다", "아이유가 이 글을 보면 무슨 생각을 할까", "둘이 친했으면 좋겠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손연재 ⓒ엑스포츠뉴스DB·손연재 트위터]
백종모 기자 press@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