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3.23 14:36 / 기사수정 2021.03.23 14:36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알쓸범잡'이 출연진 사전모임 영상을 공개했다.
4월 4일 첫 방송되는 tvN '알아두면 쓸데있는 범죄 잡학사전'(이하 '알쓸범잡')은 이 세상에 벌어지고 있는 사건사고 속 이야기들을풀어내는 예능 프로그램. 앞서 박지선, 정재민, 김상욱, 장항준 그리고 윤종신이 출연을 확정 짓고 우리 일상에서 멀고도 가까운 ‘범죄’를 새롭고 다양한 시각으로 마주하며 그간 몰랐던 이야기를 비롯해 풍성한 정보까지 전할 전망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알쓸범잡'은 ‘알쓸신잡(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 시리즈의 심화편으로, 지난 2018년 방영된 '알쓸신잡 3' 이후 3년만에 시청자들을 찾아 온 만큼 기대와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 이에 출연진들의 첫 만남을 담은 사전 모임 영상이 공개와 함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범죄심리학자, 판사 출신 법무심의관, 물리학박사, 영화 감독 등 각 분야에서 최고를 자랑하는 이들이 만난 만큼, 풍성한 전문 지식과 화려한 입담의 이야기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주제와 문, 이과를 넘나드는 풍성한 대화로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는 것.

먼저 박지선 교수는 대한민국 대표 범죄심리학자로서 누구보다 속 시원하고 전문적으로 범죄 이야기를 다룰 것으로 보여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아울러 법의학 드라마부터 범죄 스릴러까지 다양한 장르물 영화를 연출한 장항준 감독 역시 유쾌한 매력과 유려한 입담으로 프로그램에 감칠을 더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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