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3.21 00:00 / 기사수정 2021.03.20 23:42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배우 박성웅이 아내 심은정에게 프러포즈한 장소를 방문했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손현주의 간이역’(이하 '간이역)에서는 삼탄역을 찾은 역벤져스와 박성웅, 오대환의 이야기가 이어졌다.
박성웅, 오대환, 임지연이 장작을 패기 위해 나섰다. 박성웅은 첫 도전에 꿈쩍 않는 장작에 당황하지 않았다.

이어 포기하라는 사람들의 말을 무시하고 집착한 끝에 장작패기에 성공했다. 이어 오대환이 장작 패기에 나섰지만 쉽게 쪼개지지 않았고, 박성웅이 대신 나서 단칼에 장작을 쪼개는데 성공해 감탄을 자아냈다. 박성웅은 "봤지? 얼마나 패 드리면 될까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열차 도착 전 김준현은 방역에 나섰다. 김준현은 구석구석 꼼꼼히 방역을 끝마쳤다. 이어 제천 왕복 티켓을 구매하겠다는 손님에 순조롭게 일이 진행되는 듯했으나 편도 티켓만 발권할 줄 아는 김준현과 손현주는 이내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김준현은 "한번에 하려고 했는데 잘 못한다"며 편도 티켓으로 2장을 발권해 줬다. 김준현은 "지연이를 괜히 보냈어. 발권 두 번은 어마어마한 일이네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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