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2.25 10:06 / 기사수정 2021.02.25 10:06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안녕? 나야!' 김영광이 20년 전 자신을 구해준 슈퍼맨이 최강희라는 것을 알게 됐다.
24일 방영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의 3회에서 김영광은 조아제과의 재벌 2세인 한유현으로 18억의 빚을 청산하기 위한 고군분투 프로젝트를 펼쳤다.
유현은 아버지 한회장(윤주상 분)에게 쫓겨난 뒤 돈이 필요한 나머지 본인이 아끼던 리미티드 에디션들을 한물간 톱스타 안소니(음문석)에게 중고로 팔아 넘기며 짠내 나는 웃음을 선사했다. 소중한 물건들을 판매한 것이 분한 유현은 아버지 한회장에게 복수를 다짐하며 취직을 결심했다.
유현은 사촌형 도윤(지승현)을 찾아가 도시락과 함께 은밀한 부탁을 했다. 회사 앞에서 아버지 한회장과 마주친 유현는 한껏 여유 있고 더욱 능청스러운 모습을 보여줘 아버지를 당황케 만들었다.
유현은 중고 거래를 하고 받은 돈으로 호텔에 자리를 잡고 휴식을 취하던 것도 잠신 자신의 돈을 갚지 않았다고 오해한 37살 반하니(최강희)의 오해로 정체 불명의 깡패들에게 붙잡히는 수모를 겪기도. 37살 반하니에게 빌린 14만원을 141만원으로 갚은 유현은 당당한 모습으로 하니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호텔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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