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03 12:53 / 기사수정 2010.12.03 12:5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여명진 기자] 차세대 발라드 여왕으로 손꼽힌 신인가수 숙희가 3억원 상당의 다리보험에 가입했다.
데뷔 후 방송무대마다 쭉 뻗은 매끈한 각선미로 눈길을 모았던 숙희는 팬들로부터 '대리석각선미'란 애칭을 얻을 정도로 연예계에서도 손꼽히는 각선미의 소유자다.
실제로 숙희는 대학시절에는 다리모델 제안을 받았을 정도로 뛰어난 각선미를 자랑해 왔고, 지금도 다리 보호를 위해 마사지를 받으며 특별 관리를 하고 있다.
3억 원의 다리 보험에 가입한 숙희는 3일 KBS <뮤직뱅크>에서도 대리석 각선미를 과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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