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2.09 13:13 / 기사수정 2021.02.09 13:13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방송인 럭키가 "외국인 1호 개그맨은 나"라고 주장했다.
10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나이 불문 국적 불문 흥신 흥왕 5인 김연자, 럭키, 홍잠언, 김소연, 안성준과 함께하는 ‘아모르겠다 파티’ 특집으로 꾸며진다.
럭키는 1996년부터 무려 25년 동안 한국 생활 중이다. ‘야인시대’를 통해 드라마에 데뷔했고 이후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대한 인도인’이라 불리며 활약했다.
한국에서 IMF도 겪었다는 럭키는 “외국인들끼리 서로 한국에 온 지 오래됐다고 자랑하곤 한다”라며 “샘 해밍턴이 항상 외국인 최초 개그맨이라고 하는데, 알고 보면 나다”라고 '원조 부심'을 부린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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