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01 00:42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 www.windysoft.net )는 스테어웨이 게임즈(대표 이상운, 서화성)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액션 MORPG (다중 사용자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 Multiplayer Online Role Playing Game) '러스티하츠'가 2차 비공개 테스트(CBT, Close Beta Test 이하 CBT)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11월 25일부터 29일까지 총 5일간 5만 명의 테스터와 윈디존 가맹 PC방에서 누구나 '러스티하츠'를 플레이 할 수 있는 황금인장단 PC방 이벤트로 대규모 인원이 동원된 '러스티하츠' 2차 CBT에서는 PvP(Player vs Player)모드를 비롯한 20레벨 이상 진입 가능한 성당 지역 그리고 신규 던전 3곳과 추가된 퀘스트 등 20레벨에서 25레벨까지 만날 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를 대거 선보였다.
이번 테스트 기간 동안 '러스티하츠' 전담 운영팀 'Messenger'의 Miss스칼렛을 주축으로 아프리카 방송을 통해 총 10회 생방송으로 진행된 대전 이벤트 PvP대회는 첫 날 누적 시청자 수 약 1만 명, 이벤트 참여율 100%를 기록하며, 서버 점검 시에도 떨어지는 않는 WEB UV를 나타내는 등 유저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한편 11월 24일부터 30일까지 유저 투표가 진행 중인 '러스티하츠' 전담 운영팀의 새로운 멤버 프린세스 GM 지원자들의 자신의 이름을 내건 홍보활동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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