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2.07 06:45 / 기사수정 2021.02.07 02:43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백파더' 타이머 밴드인 노라조가 시즌 2를 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이하 '백파더')에서는 백종원과 양세형, 유병재, 노라조가 '요린이'들이 함께 겨울철 달고 맛있는 시금치를 요리를 선보였다.
이날 오프닝 무대에서 노라조는 '백파더 송'으로 오늘의 요리인 시금치를 소개했다.
조빈과 원흠은 녹색 계열의 슈트에 시금치를 온몸에 두르고 나타나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대를 본 백종원은 "피터팬 같다"며 감탄했다.

무대를 본 양세형은 "시금치로 멋지게 의상을 꾸미셨는데 오늘 의상 컨셉이 어떤건 지 말씀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에 조빈은 "'백파더랜드'에서 시금치를 먹고 공부 1등, 근육 1등, 힘 1등한 시금치! 시터팬이다"라며 센스있게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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