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2.04 11:52 / 기사수정 2021.02.04 11:52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맛집의 옆집'의 손수정PD가 김구라를 섭외한 이유를 밝혔다.
카카오M이 카카오TV를 통해 선보이는 오리지널 예능 '맛집의 옆집'은 인기있는 가게만 기억하는 세상 속, 요리 맛집, 가구 맛집, 미용 맛집 등 다양한 업종에서 소문난 맛집의 옆집을 찾아가는 대박집 옆 정체불명 이웃 가게 탐사 프로젝트다.
대한민국 대표MC 김구라를 섭외한 이유에 대해, 손수정PD는 “김구라만이 할 수 있는 독보적 분야인 ‘일침 날리기’를 통해 진심으로 옆집 사장님들에게 ‘팩폭’을 날리는 역할”이라고 밝혀 김구라가 이끌어낼 솔직, 시원한 사이다 재미를 예고했다. 이어 “잘 알려지지 않은 그의 따뜻한 인간미도 보여드리고 싶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극했다.
손수정PD는 김구라와 함께 대박집 옆집을 찾아가 ‘사서 고생’을 자초하는 이진호와 골든차일드 장준 등 옆집수사대 멤버들에 대한 기대감도 드러냈다.
특히 이진호는 '맛집의 옆집'의 최초 아이디어를 제공한 주인공이라고. 손수정PD는 “이진호가 대략 5년 전부터 방송가 사람들을 붙잡고 맛집의 옆집을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해보자고 했는데, 듣는 순간 매력을 느껴 덥석 시작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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