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2.03 15:55 / 기사수정 2021.02.03 15:55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배우 한채아가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 차범근도 인정한 축구 실력을 선보인다.
SBS 설날 특집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 도전장을 내민 마지막 팀 ‘FC 국대패밀리’ 선수단이 전격 공개됐다.
'골때녀'는 ‘축.알.못’ 여성들이 모여 ‘국내 예능 최초여성 미니 축구’ 리그에 도전하는 리얼 버라이어티로, 총 네 팀의 선수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에 ‘골때녀’ 제작진은 앞서 공개된 세 팀에 이어 마지막 팀인 ‘FC 국대패밀리’ 멤버를 공개해 초호화 출연진 라인업을 완성했다. FC 국대패밀리는 코로나 19로 지친 육아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출전한 팀으로, 국가대표이거나 혹은 국가 대표 가족을 둔 멤버들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FC 국대패밀리’ 면면을 보면, 한국 축구사의 전설 같은 존재인 차범근의 막내 며느리인 배우 한채아가 눈길을 끈다. 이어 테니스 국가대표 출신 전미라를 비롯해 김병지 선수의 아내 김수연, 이천수 선수의 아내 심하은, 정대세 선수의 아내 명서현까지 합류했다. 특히, 김병지, 김수연과 이천수, 심하은은 부부 동반 출연이어서 그라운드에서 남편들과 어떤 케미를 선사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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