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29 16:48 / 기사수정 2010.11.29 17:22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온네트와 드림익스큐션, 온스온소프트는 부산 지스타 현장에서 태국 진출을 위한 양해각서 조인식을 열었다. 이들은 태국에서 런칭할 게임 포털 '게임스캠퍼스'를 통해 각사의 게임을 서비스하는 데에 합의하고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 각서를 통해 온네트는 게임 포털 '게임스캠퍼스' 운영 일체를 책임지고, 각 게임사에서는 게임에 대한 기술 지원을 담당하게 됐다. 서비스 오픈 시기는 내년 4월로 잠정 합의했다.
태국에 진출하게 될 게임은 드림익스큐션의 <워록>과 온스온소프트의 <피에스타히어로즈>, 온네트의 <샷온라인> 등이다. 이들 게임은 모두 해외 서비스를 통해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 게임들로서, 한창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는 태국 시장에서도 큰 반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