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26 09:27

[엑스포츠뉴스=이나래 기자] 단아함의 대명사 박주미가 2002년 SBS 드라마 '여인천하' 이후 9년 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한다.
박주미는 '결혼해주세요' 후속으로 2011년 1월 1일 토요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주말연속극 '사랑을 믿어요'(가제, 극본 조정선, 연출 이재상, 제작 ㈜삼화네트웍스)에 지적인 큐레이터 서혜진 역으로 출연한다.
지난여름 영화 '파괴된 사나이'를 통해 연기자 컴백에 시동을 걸었던 박주미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 그녀만의 매력을 한껏 발산할 예정이다.
지난 24일 있었던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도 박주미는 변치 않은 단아한 외모로 제작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박주미가 맡게 될 서혜진은 헌신적으로 뒷바라지해준 남편의 도움으로 유학을 다녀온 후 큐레이터로 일하게 되는 인물이다. 남편 역으로는 이재룡이 출연하여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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