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24 17:56 / 기사수정 2010.11.24 18:29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고전 명작 '파랜드 택틱스2' 모바일게임으로 다시 돌아왔다.
CJ인터넷㈜(대표이사 남궁훈)이 인기 PC게임 '파랜드 택틱스' 시리즈의 두번째 버전을 모바일게임으로 선보인다. 22일 LGU+에서 먼저 오픈했으며, 24일 SKT와 29일 KT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파랜드 택틱스'는 일본게임제작사인 'TGL'사에서 만든 인기 고전 PC게임으로, 모비클이 그 두번째 시리즈를 모바일로 개발하고 CJ인터넷이 이동통신3사에 서비스한다.
특히 원작 '파랜드 택틱스'는 턴제, 전략 전술 게임의 기초를 완성시켰다는 평가를 토대로 현재까지도 일본 최고의 시뮬레이션 RPG로 꼽히고 있는 것은 물론 두번째 시리즈의 경우 이용자들의 가장 큰 인기를 얻고 있어 모바일게임도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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