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18 14:29 / 기사수정 2010.11.18 14:43
[엑스포츠뉴스=김경주 기자] 조정 대표팀이 은메달 1개, 동메달 3를 획득했다.
조정 대표팀은 18일 광저우 국제 조정 경기장에서 열린 각 종목별 경기에서 여자 무타포어 종목에서 부산항만공사의 김아름, 이은혜, 김가영, 라혜미 조가 은메달을 획득했다.
여자 더블 스컬에서는 고영은(수원시체육회), 임은주(군산시청)조가 동메달의 주인공이 됐고, 경량급 더블 스컬에서도 김명신(포항시청), 김솔지(한국체대)가 동메달을 손에 넣었다.
남자부에서는 더블 스컬의 김동용(용인시청), 김휘관(한국체대)가 동메달을 차지했다.
한편, 조정 대표팀은 19일 열리는 4종목에도 결승에 올라 메달 전망을 밝게 했다.
[사진=여자 조정 대표팀 (C) Gettyimages/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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