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17 16:54 / 기사수정 2010.11.17 16:59

[엑스포츠뉴스 = 강정훈인턴기자] 아시안게임 2대회 연속 3관왕을 노리는 '마린 보이' 박태환(21.단국대)의 잦은 도핑 테스트가 논란이 일고 있다.
박태환은 지난 9일 광저우에 도착하자마자 곧바로 조직위원회로부터 도핑테스트를 받았다. 단순한 소변검사가 아니라 채혈을 통한 혈액검사였다.
박태환은 한국에 있던 지난 8일에도 세계반도핑기구(WADA)로부터 도핑테스트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루 만에 다시 도핑테스트를 또 받게 된 것이다.
특히 9일 실시된 도핑테스트는 피를 뽑은 탓에 훈련 일정도 첫날 훈련 일정에도 차질을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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