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14 17:25 / 기사수정 2010.11.14 17:25

[엑스포츠뉴스=이나래 기자] '슈퍼스타K 2' 출신 강승윤과 'SS501' 김현중과 닮은꼴로 화제다.
강승윤과 김현중은 각각 중학교, 고등학교를 자퇴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강승윤은 중학교 시절 나쁜 친구들과 어울리게 되면서 자퇴했다고 밝혔고, 김현중은 음악의 길을 걷고자 자퇴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두 사람은 뒤늦게 학교의 소중함을 깨닫고 검정고시 등을 치르고 학교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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