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30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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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합니다"…성훈vs소속사 대표, 맞대결 선포 [종합]

기사입력 2020.12.11 17:00 / 기사수정 2020.12.11 17:00

김예나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성훈이 라방권을 걸고 소속사 대표와 한판 승부를 예고했다.

성훈은 지난 9일 개인 유튜브 채널 성훈의 데이투를 통해 "억울합니다"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에서 성훈은 "라방권을 다시 제 소유로 가져오기 위해 딜을 해볼까 한다"고 말했다.

이는 과거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라방) 중 잠들어 화제를 모았던 성훈이 이후 소속사 대표로부터 라방 금지령을 받게 된 것을 풀겠다는 의미. 

성훈은 그간 여러 차례 라방을 위한 노력을 펼쳐왔지만 아직까지 성공하지 못했다. 그는 "라방권을 제 소유로 가져오기 위해 딜을 해볼까 한다. 대표님과 통화를 해보겠다"고 비장하게 말했다. 


성훈은 대표에게 "라방권 갖고 싸우자"고 말하자마자 "안된다"는 답을 받았다. 성훈은 "소속사 계약 기간이 언제까지냐"고까지 공격하면서 라방권을 위한 투쟁을 벌였다.

결국 성훈과 소속사 대표 간의 라방권을 건 정면 승부가 펼쳐졌다. 성훈은 "생각했던 것보다 판이 커졌다"면서 라방권을 향한 진심을 내비쳤다. 

두 사람의 정식 승부는 오늘(11일) 공개될 예정이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성훈의 데이투 유튜브 영상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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