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11 14:05

[엑스포츠뉴스=이나래 기자] 운전자, 수험생 등을 위한 이색 졸음방지용품 '지지스토퍼'가 2011년 신상품을 새롭게 선보인다.
지지스토퍼는 순수 은 이온수, 천연허브, 비타민C 등 인체에 무해한 천연 미용성분으로 만들어졌으며, 몸에 붙이면 '찬물을 끼얹는 듯한' 차가움을 느끼게 하는 졸음퇴치 제품이다.
비타민C와 레몬밤 등의 허브로 기억력 촉진과 집중력 향상을 보이며, 천연 페퍼민트와 졸음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10여 종의 허브를 배합으로 정신을 맑게 해줘 수험생 및 학생들과 운전자들의 졸음방지에 도움을 준다.
그뿐만 아니라 순수 천연성분인 라벤더 성분과 페퍼민트가 피부에 냉찜질 효과가 있고, 비타민C와 라벤더 향이 신경을 안정시켜 스트레스 해소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2만 원 가격의 지지스토퍼 2세트(1세트 10묶음)를 50% 할인가인 1만 원에 판매하는 것으로, 오는 14일까지 나흘간 소셜커머스 쿠폰찜(www.couponzzim.com) 사이트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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