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19 17:58 / 기사수정 2020.11.19 17:58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프리미어리그가 5인 교체 도입에 한 발 다가섰다.
영국 언론 미러는 19일(한국시각) 프리미어리그 감독들이 5인 교체 논의를 다시 재개했다고 보도했다.
현지 시간으로 18일에 회의를 가진 프리미어리그 감독들은 EFL에서 투표를 통해 챔피언쉽 리그가 5인 교체를 도입하기로 한 것을 이야기하며 5인 교체를 다시 논의했다.
현재 프리미어리그는 유럽 5대리그 중 유일하게 3인 교체를 유지하고 있는 리그다.
프리미어리그에 부상자가 속출하자 리버풀의 위르겐 클롭 감독과 맨체스터 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꾸준히 5인 교체를 도입하자고 주장했고 아스톤 빌라의 딘 스미스 감독은 이를 반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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