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12 15:00 / 기사수정 2020.11.12 15:00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고메즈에게 또다시 큰 시련이 닥쳤다.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12일(한국시각) 기자회견에서 조 고메즈가 대표팀에 합류해 훈련을 진행하던 중 슬개골 부위에 부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우리는 스캔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좋지 않은 상황이지만 우리는 그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그가 남은 잔여 시즌을 부상으로 날릴 수도 있고 심지어는 내년 여름 유로까지 출장하지 못할 수도 있다"라며 걱정했다.
고메즈는 발목 부상으로 2018 러시아 월드컵에 참여하지 못했다. 그리고 이번에는 슬개골이 문제가 생겨 시즌을 이대로 끝낼 위기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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