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09 00:05 / 기사수정 2020.11.09 00:05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무리뉴 감독이 현재 토트넘과 함께 큰 자신감을 보였다.
조세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 홋스퍼는 8일(한국시각) 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웨스트브롬위치 알비온과의 원정 경기에서 해리 케인의 극장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이날 토트넘은 상대의 백5와 미드필더의 두꺼운 수비라인에 크게 고전했다. 토트넘이 저반전에 단 하나의 슈팅만 날릴 정도로 크게 고전한 경기였다.
하지만 무리뉴 감독은 78분에 무사 시소코를 빼고 카를로스 비니시우스를 투입해 전방에 무게감을 더했고 이것이 작용하면서 케인의 득점까지 연결됐다.
무리뉴 감독은 경기 직후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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