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05 15:50 / 기사수정 2020.11.05 15:50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무리뉴 감독이 앤트워프 전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한다.
토트넘 홋스퍼의 조세 무리뉴 감독은 5일(한국시각) 2020/21시즌 UEFA유로파리그 J조 조별리그 3차전 루도고레츠 전을 앞두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무리뉴 감독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선발 명단에 대해 질문을 받고 루도고레츠 전을 무조건 이기겠다는 듯 답했다. 무리뉴 감독은 "토트넘은 풀 전력으로 경기에 나설 것이다"라고 말했다.
무리뉴 감독은 지난 앤트워프 전 패배로 유로파리그 여정에 차질을 빚었다. 토트넘은 현재 유로피라그 J조에서 1승 1패로 조 2위에 머물러있다.
토트넘은 지난 2일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 브라이튼 호브&알비온 전에서 주전 선수들이 선발로 뛰었지만 손흥민을 비롯한 선수들이 상대 전략에 막히고 후반전에 들어서 지친 모습이 역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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