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0.25 08:32 / 기사수정 2020.10.25 08:32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엘클라시코에서 완벽한 승리를 따냈다.
레알 마드리드는 24일(한국시각) 바르셀로나 누 캄프에서 열린 라리가 7라운드 바르셀로나와 엘클라시코 더비 경기에 3-1로 승리했다.
홈팀 바르셀로나는 네투, 세르지뇨 데스트, 피케, 랑글레, 조르디 알바, 부스케츠, 프랭키 데 용, 안수 파티, 페드리, 쿠티뉴, 메시가 선발로 나왔다.
원정팀 레알 마드리드는 쿠르투아, 세르히오 라모스, 라파엘 바란, 나초, 페를랑 멘디, 토니 크로스, 페데리코 발베르데, 카세미루, 마르코 아센시오, 비니시우스, 카림 벤제마가 선발로 나왔다.
경기 시작 5분 만에 레알의 선제골을 터졌다. 벤제마가 찔러 준 공간 패스를 미드필더 발베르데가 중앙으로 침투해 득점에 성공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