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0.29 10:2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신애라가 자녀교육으로 고민하는 대한민국 학부모들을 위해 스타 교육강사로 변신한다.
스토리온에 따르면, 오는 11월 15일 '영재의 비법 시즌2' MC 신애라와 전문가 3인이 참여하는 공개강의 '영재의 비법 시즌2 오픈 클래스'를 진행한다. 특히, 이번 공개강의에서는 '영재의 비법'에서 MC로 활약하고 있는 신애라가 직접 강사로 등장한다.
신애라는 강사로 등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세 남매를 키우면서 겪었던 해프닝 등 교육 노하우를 들려줄 예정이다. 남다른 교육관으로 학부모들 사이에서 '가장 닮고 싶은 이상적인 어머니' 롤모델로 손꼽히고 있는 신애라가 스타 교육 강사로 등장한다는 소식에 벌써부터 관심이 뜨겁다.
수리인강 세븐에듀 차길영 원장은 "스타강사로 등장하는 신애라씨는 가장 모범적인 연예인 출신의 학부모로 유명하다. 아울러 스토리온 프로그램 '영재의 비법'을 통해 신뢰감을 주는 교육 전문 MC라는 수식어가 새롭게 붙어졌다."며, "특히, 신애라씨의 깜짝 스타강사 변신 소식은 수능을 앞두고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오픈 클래스를 통해 신애라씨의 교육 노하우와 체험에서 우러나오는 생생한 자녀교육담이 쏟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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