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0.29 09:52 / 기사수정 2010.10.29 09:52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호러퀸' 하지원의 뒤를 이을 신예스타가 떴다?
신인 연기자 임화영이 29일 밤 방송될 OCN TV시리즈 <신의 퀴즈> 4화 '신이 내린 딸' 편에서 신병에 걸린 무속인 '여랑'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펼친다.
임화영(27세)은 현재 인터넷 사이트에 프로필조차도 검색되지 않는 신예지만, 국악예고 졸업 후 꾸준히 연기 수업을 받으며 경력을 쌓은 숨겨진 실력파 배우라는 게 소속사의 귀띔이다.
임화영은 이번 촬영을 위해 "영화 '엑소시스트'를 수차례 보고 여랑의 캐릭터를 연구했다"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첫 연기 도전의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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