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0.06 21:3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다현의 아내 김미경이 아들을 주관대로 교육시키고 있어 걱정이라고 밝혔다.
6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김다현-김미경 부부가 출연, 초등학교 5학년 아들 이든이에 대한 교육이 걱정이라고 밝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다현과 김미경은 큰아들 이든이에 대해 이름처럼 든든하고 듬직한 아이라고 전하며 8살 때 한 검사에서 상위 0.1%의 언어능력을 가진 것으로 나왔다고 알려줬다.
이든이는 동생들도 잘 챙기는 세상 완벽한 엄친아였다. 이에 MC들은 어떤 고민이 있는지 의아해 했다. 이에 김다현은 "첫째가 지금까지는 똑똑하고 영리하게 커 왔다. 더 발전을 시켜주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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