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0.21 15:55 / 기사수정 2010.10.21 16:01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인터넷 포털사이트 '야후!코리아'는 오는 22일 자체 인터넷 방송인 <야후쇼>를 통해 '이명박 대통령 지지율에 관한 진실'을 주제로 솔직담백한 특집 방송을 선보인다.
<야후쇼>에서는 이미 여러 여론조사기관에서 발표한 이명박 대통령의 지지율을 주제로 네티즌과 토론의 장을 열었지만 '믿을 수 없다', '겨우 50%밖에 안 되나', '소망 교회 앞에서 조사했나!', '지지율은 50%인데 응답률은 10%도 안 되는 것 아니냐?' 등의 의견을 밝히기도 했다.
이전에도 <야후쇼>는 지지율 여론조사에 대한 네티즌들의 의혹을 풀기 위해 직접 무작위로 선정된 전화번호로 연결해 대통령의 지지율 조사를 시도해 보았지만 빈번한 통화거부로 웃지 못할 해프닝을 겪은 사연을 지니고 있다.
이번 <야후쇼> 특집방송에서는 남자MC 이동진은 광화문으로, 여자MC 윤서희는 선릉역으로 나가 직접 시민들을 만나고 투표참석을 유도하여 직접 대한민국 국민의 진심을 보고 듣고 담아왔다.

이번 지지율 리서치는 인구 밀집도가 높고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을 만나 볼 수 있는 서울 도심의 장소인 여의도, 광화문, 선릉역, 명동, 경동시장과 이명박 대통령이 장로로 있다는 강남의 소망교회, 또 그와는 상반된 장소인 봉은사 앞에서 이루어졌다.
총 2500여명의 참가로 이루어졌으며, 결과사항에서 특이한 사항은 소망교회 앞에서 교회 신도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가 다른 곳과는 큰 차이가 나는 83%가 이명박 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고 설문에 응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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