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9.25 23:2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가수 장우영이 집 공개가 어려웠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장우영이 스튜디오에 첫 출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장우영은 무지개 라이브의 게스트로 등장, 처음으로 일상생활을 공개하게 됐다.
박나래는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소감을 물어봤다. 이에 장우영은 집을 공개하는 부분에 부담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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