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0.15 09:40 / 기사수정 2010.10.15 09:40

[엑스포츠뉴스=이준학 인턴기자] 4년만에 컴백한 오션(5tion)이 일본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미 뮤지컬 배우로 일본을 몇 차례 방문해 적잖은 팬을 보유한 이현과 황성환, 우일 등 3인조로 컴백한 오션은 16일 도쿄 신주쿠의 알즈아트코트(R's Art court)에서 '5tion comeback CONCERT in Japan'를 열고 과거 히트곡을 비롯해 최근에 발표한 '우리 다시 사랑하자' 등을 선보인다.
지난 2001년 '모어 댄 워즈'(More Than words)로 데뷔해 '감성 보컬 그룹'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인기를 모은 오션은 지난 2006년 3집을 끝으로 해체됐다.
이후 멤버들은 그룹·솔로 활동, 뮤지컬 배우 등 다양한 영역에서 각자 활동해왔다. 그러던 중 이들 세 멤버가 '시간이 흐른 만큼 세련된 음악을 선보이자'며 의기투합해 재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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