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8.27 15:14


[엑스포츠뉴스 김현세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롯데푸드의 '식물성 대체 육류' 제로미트를 선수단 식단에 공급한다.
구단은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지난해 마무리캠프부터 건강식으로의 식단 변화를 모색해 왔다"며 "8월부터는 1주일에 1~2회 가량 선수단 식단에 롯데푸드의 식물성 대체육류 '제로미트'를 제공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선수단에게 제공되는 메뉴는 식물성 함박스테이크 '제로미트 베지 함박 오리지널'을 포함해 '제로미트 베지 너겟'과 '제로미트 베지 까스'등 총 3종이다. 제로미트 제품은 콜레스테롤 0%에 고단백질로 구성돼 소화 시 부담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제로미트 베지 너겟과 베지 까스의 경우, 100g당 식물성 단백질이 14g(일일 권장섭취량의 약 25%)이 함유돼 올시즌부터 채식을 진행 중인 노경은 등 여러 선수의 단백질 보충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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