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0.13 15:37 / 기사수정 2010.10.13 16:58

[엑스포츠뉴스=이준학 인턴기자] 야구게임 <마구마구>의 2010년 선수카드 업데이트가 13일 실시됐다.
많은 야구팬과 <마구마구> 유저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이번 업데이트는 2010 시즌 동안 프로야구에서 활약한 선수들의 KBO 기록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성적 및 활약 수준에 따라 등급이 구분된 선수 카드가 최초로 공개된다.
2010 선수 카드 중 최고의 카드는 단연 롯데 이대호 선수 카드다.
9경기 연속 홈런으로 세계 신기록을 세우고 타격 부문 7관왕을 달성하며 자타공인 최고의 타자 자리에 오른 이대호 선수는 무려 3년 만에 등장한 엘리트 등급의 영광을 부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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