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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31살에 유부녀 된다…상대 누군가 보니

기사입력 2020.08.18 10:10 / 기사수정 2020.08.20 11:13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강소라가 깜짝 결혼을 발표한 데 이어 예비 신랑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강소라는 지난 17일 소속사를 통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해왔다. 

소속사 측은 "오는 8월 29일 결혼식을 예정했으나 코로나19 상황이 다시금 악화됨에 따라 예식을 취소했다"며 "대신 당사자와 직계가족만 함께하는 간소한 자리로 대체하게 됐다"고 전했다. 강소라 역시 자필편지를 통해 "갑작스러운 소식에 많이 놀라셨을 텐데 앞으로의 인생을 함께하고 싶은 좋은 사람을 만나게 돼 이렇게 글로 좋은 소식을 전해드리게 됐다"며 직접 결혼을 알리기도 했다. 



강소라는 1990년 생으로 올해 31세. 결혼 적령기에 결혼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강소라의 이름이 오르기도 했다. 

이틀째 관심은 강소라의 예비신랑으로 옮겨갔다. 이날 한 매체는 강소라 예비남편이 한의사라고 보도했다. 나이는 30대 후반으로, 여러 한의원의 원장직으로 일하다 현재는 경기도 모처에서 본인 소유의 한의원을 운영 중이라는 것. 외모 역시 수려한 편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강소라 소속사 플럼에이엔씨는 18일 엑스포츠뉴스에 "사생활이기도 하고, 상대방이 비연예인라서 언급하기가 어렵다"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한편 강소라는 2009년 영화 '4교시 추리영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써니', '자전차왕 엄복동', '해치치 않아' 등과 드라마 '드림하이2', '닥터 이방인', '미생', '동네변호사 조들호'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했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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