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0.11 11:09 / 기사수정 2010.10.11 11:27

[엑스포츠뉴스=이준학 인턴기자] 카트라이더 12차 리그가 개막한다.
넥슨은 12일 용산에 위치한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카트라이더 12차 리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05년 시작돼 12회째 지속되어 온 카트라이더 리그는, 국내게임 최장 기간 및 최다 개최 리그라는 두 기록을 세우며, 국내 e스포츠 게임의 중심으로서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이번 카트라이더 12차 리그는 총 8주간 지속되며, 매주 화요일 6시 30분에 온게임넷을 통해 생방송 된다. 대회에는 지난 11차 리그 수상자인 문호준, 박인재, 전대웅 선수와 함께 안한별, 유영혁, 김택환 등 지난 대회 좋은 성적을 보였던 선수들이 출전한다. 특히 문호준 선수는 이번 대회 우승을 통해 4연패 및 5회 우승의 대기록에 도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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