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6.11 09:22 / 기사수정 2020.06.11 09:26

[엑스포츠뉴스 임부근 기자] 황희찬이 3경기 만에 골을 넣으며 잘츠부르크의 대승을 이끌었다.
잘츠부르크는 1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그라츠에 위치한 메르쿠르 아레나에서 열린 슈투름 그라츠와 2019/20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챔피언십 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5-1로 이겼다.
황희찬은 패트손 다카와 투 톱을 이루며 선발 출전했다. 풀타임을 소화했고,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3경기만이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리그가 중단되기 전 알타크전(3월 3일) 이후 3개월여 만에 정규리그에서 골 맛을 봤다.
잘츠부르크는 이른 시간부터 불을 뿜었다. 전반 8분 도미닉 소보슬라이가 오른발 프리킥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소보슬라이는 2분 뒤에 페널티 박스 안에서 즐라코 주누조비치의 패스를 받아 멀티골을 성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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