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6.03 22:1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정소민이 신하균을 향한 오해를 풀었다.
3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 17회에서는 한우주(정소민 분)가 이시준(신하균)을 향한 오해를 풀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우주는 이시준이 단지 단순히 자신이 환자라서 잘해준 것이라는 생각에 실망을 했다.
이시준은 한우주 앞에 나타나 "저한테 목표가 생겼다. 우주 씨가 양엄마 쫓아다니지 않게 하겠다는. 우주 씨 다시 뮤지컬 무대에 설 수 있게 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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