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4.12 18:4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종민이 미친 오버연기를 선보였다.
12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김종민이 원년멤버다운 오버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종민은 김선호, 라비와 함께 상대팀을 상대로 수박화채 연기대상을 펼치게 됐다.
김종민은 자신이 소금화채를 먹고 있다고 강렬하게 표현하기 시작했다. 같은 팀인 김선호와 라비마저 너무 웃겨서 눈물, 콧물이 나올 지경이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