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08.04 18:36


[엑스포츠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정재훈 기자] 4일 오후 8시 K-리그 올스타와 FC바르셀로나의 친선경기가 열리는 가운데 다양한 팬들이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
경기장 주변에서는 바르셀로나의 라이벌인 레알 마드리드의 유니폼을 입은 축구팬을 종종 찾아볼 수 있었다.
한 팬에게 굳이 라이벌 팀의 유니폼을 입고 경기장에 찾아오게 된 이유에 대해 물었더니 "한국 축구를 기만하는 바르셀로나의 무성의한 태도에 대한 표현"이라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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