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19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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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퀴리' 공연 실황 중계 21만 뷰→예매율 1위 석권…화제작 입증

기사입력 2020.03.03 11:43 / 기사수정 2020.03.03 11:45

최희재 기자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인턴기자] 뮤지컬 ‘마리 퀴리’가 공연 실황 중계 21만 뷰와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뮤지컬 ‘마리 퀴리’ 측은 지난 2일 오후 8시 네이버TV와 V앱을 통해 공연 실황을 최초로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연 실황 중계에는 마리 퀴리 역에 정인지, 안느 코발스키 역에 김히어라, 루벤 뒤퐁 역에 양승리, 피에르 퀴리 역에 임별, 조쉬 바르다와 이렌 퀴리 역에 이예지, 폴 베타니와 병원장 역에 장민수, 아멜리에 마예프스키와 루이스 보론스카 역에 주다온, 마르친 리핀스키와 닥터 샤갈 마르탱 역에 조훈이 출연했다.

‘마리 퀴리’의 공연 실황 중계에서 배우들은 실제 공연장을 방불케하는 열연으로 150분 내내 무대를 가득 채웠다. 뿐만 아니라 총 21만 이상의 누적 조회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 ‘마리 퀴리’는 쟁쟁한 대작들 가운데서 주요 예매처 랭킹 1위를 석권하며 웰메이드 창작 뮤지컬 작품의 저력을 증명하고 있다.

‘마리 퀴리’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과학자로 꼽히는 마리 퀴리의 삶을 다룬 작품이다. 여성, 이민자라는 사회적 편견 속 역경과 고난을 이겨낸 마리 퀴리의 삶을 조명함으로써 두려움에 맞서고 세상과 당당히 마주한 여성 과학자의 성장과 극복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본격 여성 중심 서사 작품으로 새로이 탄생한 뮤지컬 ‘마리 퀴리’는 두 여성 등장인물 마리 퀴리와 안느 코발스키의 밀도 있는 서사로 작품의 메시지를 보다 흡인력 있게 전달하며 호평 받고 있다.

‘마리 퀴리’는 29일까지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공연되며 11일 마지막 티켓 오픈을 진행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쇼온컴퍼니

최희재 기자 novheejan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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