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07.21 12:50 / 기사수정 2010.07.21 13:47

[엑스포츠뉴스=이동현 기자] 이제 전반기를 마무리할 때가 됐다. 지난 3월 27일 개막한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는 이제 21일, 22일 각각 4경기씩 총 8경기를 소화하면 전반기 일정을 모두 마치고 올스타 브레이크에 돌입하게 된다.
이번 시즌에는 스타 선수들이 개인 기록 경쟁을 치열하게 벌이면서 재미를 더하고 있다. 타석에서는 힘과 정확도, 클러치 능력까지 두루 갖춘 타자들이 대거 등장했고, 마운드에서는 다승왕 경쟁이 뜨거웠다.
개인 기록과 관련해 가장 관심을 모으는 것은 홍성흔(롯데)의 '전반기 100타점' 달성 여부다. 현재 97개의 타점을 기록중인 홍성흔은 7월 들어 3할5푼대의 불방망이를 휘두르고 있어 밥상만 차려진다면 2경기에서 3타점을 충분히 챙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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